● 탐론 SP 24-70 F2.8 Di VC USD (탐륵)

 

뭔가 올린 순서가 잘못된것 같지만..

봉화은어축제 끝나고 이른아침 주산지 광경 보겠다고 새벽에 청송으로 이동중에 들른 안동역

 

 

새벽 두시가 넘었는데 마침 기차 한대 지났던지라 사람들이 좀 있었음

 

 

하나 빵 뜨면 거의 평생 먹고사는 트롯계에서..

진성의 인생곡 '안동역에서' 노래비

안그래도 봉화에서 진성 보고 오던 길이었음 ㄷㄷ

 

 

그날 봉화에서 찍었던 가수 진성.. 딱 한장 있네 -_-.. (공연사진은 항상 칠두막+새아빠)

 

 

다시 청송 주산지로 이동중에..

 

 

 

차 한대 지나가지 않던 터널사진 이 기회에 한번 찍어보겠다고 갓길에 차 세워놓고 뻘짓 시작

ISO400~800 사진들은 모두 손각대. 확대하면 당연히 노이즈 보임

 

 

 

 

 

 

 

이젠 삼각대까지 꺼내서 뻘짓.. 하지만 확실히 사진이 깔끔하긴 하다.

이렇게 국도에서 20분 가까이 뻘짓을 했는데 차는 딱 한대 지나갔던걸로 기억

 

 

 

주산지 주차장에 도착해서 새벽 다섯시에 알람 맞춰두고 눈 좀 붙였는데

일어나니 이미 7시 넘었고.. 새벽안개에 휩싸인 신비로운 모습의 주산지.. 는 개뿔. 망했다..

 

 

 

 

 

늦었더라도 와 있는데 가야지 어쩌겠어.. 그렇게 주산지로 이동

 

Posted by CP 마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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