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론 (EF-S) 18-270mm F3.5-6.3 Di II VC PZD

 

(3)에 이어서.. 3루측 아래층 내야석으로 이동

치어리더 보려고 이동하는거 아니야.. 그런거 아니야 -_-..

 

 

 

 

 

이분들 신나게 응원중이심..

 

 

익사이팅 존은 시범경기 때는 개방되지 않았다.

 

 

 

개방되지는 않았지만 열린 문틈 사이로 찍

 

 

 

심창민이 나온거 보니 이제 경기는 막바지..

 

 

 

 

그렇게 경기는 끝이 났다.

 

 

 

경기는 끝났지만 난 아직 나갈려면 멀었다 -_-..

 

 

 

 

중계방송 하는 곳과 본부, 조정실 등이 있는 곳

 

 

어디 리틀야구부 애들이랑 기념촬영 하나보다 싶었는데

 

 

 

 

 

 

이승엽 옆에 어린이가 자세히 보니 어디서 많이 본 얼굴.. 아들 은혁 군이다.

 

 

 

구자욱은 몇명에게 사인도 해주고

 

 

그렇게 뒷정리를 지켜보는 팬들

 

 

 

 

 

 

 

중계방송 보면 뙄 보이는 중앙 VIP 좌석

 

 

 

몇몇 선수들은 경기 후 연습을 위해 이렇게 장비 챙겨서 모여있다.

그동안 관중석에선 보안요원들이 '경기 끝났습니다. 문걸어 잠급니다. 나가주세요' 무한 반복중..

 

 

 

그런다고 사람들이 금방 나가나 -_-.. 나도 그렇고;

 

 

 

나갈때 나가더라도 뭐 조금이라도 이것저것 더 보려고 있던 사람들이 많았다.

그렇게 구장 한바퀴 돌아서 외야쪽으로 나가려고 이동하면서 계속 찍찍

 

 

 

 

 

 

 

 

 

이 테이블석에 앉아서 야구보면 어떤 느낌일까?

 

 

차라리 내야 상층이 야구보기엔 더 나아보인다.

 

 

 

 

펜스 앞에 커플들이 진을 치고 앉을 수 있도록 2인용 벤치가 쫙.. 커플 껒 -_-..

 

 

 

전광판에선 선수들의 이번 시즌 각오 무한 리플레이중..

 

 

 

오른쪽 검은벽에 작은 구멍으로 중계방송 카메라가 들어온다. 홈 비추는 그 전형적인 화면..

 

 

 

 

 

 

 

 

외야 서포터즈석에서 찍은 전경

 

 

 

 

야구장 밖으로 나왔다.

 

 

외야쪽 출입구 광장에 있는 무대 같은 곳. 이벤트 같은거 하면 이곳에서 할듯..

 

 

 

어익후.. 시내 방향으로 차들 몰린거 보솤..

오늘 유료관중만 만육천명 넘게 왔다는데 2만명 넘으면 더 심하겠네

 

 

그뒤로 비슷비슷한.. 큰 의미없는 야구장 밖 풍경들 계속 찍찍

 

 

 

 

 

 

 

 

 

 

 

 

 

 

 

야구전설로

 

 

 

선수 및 구단/방송관계자 등 말 그대로 관계자들만 출입할 수 있는 곳..

선수들 퇴근하는 거라도 보려는지 사람들이 좀 있었다.

 

 

주간이야 오늘 원없이 찍었고.. 야간경기의 모습도 궁금하다.

야간경기도 여건이 된다면 꼭 찍으러 와봐야겠다.

 

 

 

대공원역 내부 모습. 대공원 역은 야구장 들어서기 전까지는 승객이 타거나 내리는 사람이 거의 없는 유령역이었다. 뭐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

대구 도시철도 역들 중에서 가장 이용승객이 적었던 곳이 사람 미어터지는 곳으로 역변했다.

 

 

 

 

차 세워둔 곳으로 이동하면서 아까 패스했던 꽃밭.. 렌즈 시험할 겸 몇장 찍찍

역시 이 렌즈로 꽃사진은 무리다. 주변부 화질저하 & 디테일 확 떨어짐..

 

 

 

 

 

(1)~(4) 다 합해서 238장 찍었네요.. 끝.

 

Posted by CP 마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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