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론 (EF-S) 18-270mm F3.5-6.3 Di II VC PZD

 

찍어놓고 편집안하고 처박아뒀던 사진들 정리. 여기 올리고 다 지워버리기 위함..

 

지난 3월말 라팍에서 이 렌즈를 썼을때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2년전에 같은 렌즈로 찍었던 이 사진들은 정말 허접스럽다.

 

라팍 사진들이 모두 Raw였던 이유도 있겠지만

렌즈탓보다는 그냥 못찍었던 것이었어 -_-..

역시 사진은 자꾸 찍어봐야 실력이 는다는 너무나 당연한 말을 떠올리며..

 

이 렌즈 구입한지 얼마 안된 때라 막 찍고 다니던 시절

 

 

내 방에서 찍은 사진이네.. 요즘은 이런짓 안함

 

 

참담하다 ㅋㅋ

 

 

 

 

 

 

 

 

 

 

 

 

 

 

 

 

 

 

요즘은 노출 맞춰놓고 걍 조리개 우선(Av)으로 찍지만 이땐 무조건 수동으로 찍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의미없는 사진들이 많았다. 이리저리 셔속, 조리개, iso 조금씩 바꿔가면서 같은거 막찍던 때..

 

 

 

 

 

 

 

 

 

 

 

 

 

 

 

 

 

 

 

 

 

 

 

 

이땐 잘 몰랐겠지만 지금보면 주변부 화질 저하가 눈에 많이 띈다.

자꾸 찍다가 그런 한계를 느끼고 산게 탐륵이와 새아빠..

 

이런 결과물 보고 팔아버리고 싶다가도 독보적인 편의성을 생각하면 또 주저하게 된다.

라팍 갔을때 잘 써먹었쟈나..

 

Posted by CP 마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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